2012/03/07 09:57
아들 키우느라 정신이 없음.
밤낮도 바뀌고, 졸음과 전쟁중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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Posted by 제노즈
2011/11/17 09:34
오늘 밥은 뭘 먹지.. 있는 반찬만 내주기엔 양심이 너무 찔린다...
요리를 잘하는 것도 아니고 열심히 해주려고는 하는데 레시피를 이리저리 봐도 내가 해볼만한 음식이 손에 꼽네...
잘못하면 재료도 날릴 판인데 흑흑...
점심은 스팸이나 구워서 줄까나 ㅡㅡ..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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